머니투데이 / 김진현 기자 / 2026.10.06
머니투데이는 비즈큐어가 제3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의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습니다. 비즈큐어는 AI·반도체·바이오헬스 등 딥테크와 국가전략기술, 과학기술 기반 기술을 다루는 2분야에서 본선에 오른 27개 팀에 포함됐습니다.
올해 대회에는 총 693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, 두 분야에서 56개 팀이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됐습니다. 기사에 따르면 지원 기업 수는 전년 대비 약 82% 증가했습니다.